2026.04.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27.4℃
  • 맑음강릉 19.8℃
  • 구름많음서울 27.1℃
  • 맑음대전 28.4℃
  • 맑음대구 22.9℃
  • 맑음울산 20.9℃
  • 구름많음광주 24.9℃
  • 구름많음부산 22.4℃
  • 구름많음고창 22.2℃
  • 구름많음제주 18.5℃
  • 맑음강화 22.8℃
  • 맑음보은 25.6℃
  • 맑음금산 27.9℃
  • 흐림강진군 20.8℃
  • 맑음경주시 19.2℃
  • 흐림거제 19.4℃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황인홍 무주군수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난 16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온라인 릴레이 ‘NO EXIT 캠페인’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경찰서 유봉현 서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황인홍 군수는 “남녀노소 계층을 가리지 않고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 범죄로부터 우리 군민 더 나아가 국민 모두가 안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릴레이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뜻을 함께 하는 한 명 한 명의 작은 날개 짓이 나비효과를 불러 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라는 뜻이 담긴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함께 마약 퇴출에 대한 국민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 연말까지 이어나가는 공동 캠페인으로,

 

릴레이 주자가 된 황인홍 무주군수는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동참을 호소했다. 황인홍 군수는 ‘NO EXIT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무주군의회 이해양 의장을 지목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중동발 경영위기 기업에 지방세 세정지원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난을 겪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 연기, 징수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에 본격 나섰다. 도는 13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주재로 도-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TF 영상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업유치지원실장, 4개 TF 담당과장 등 도 관계자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정부 추경 동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직접 피해기업은 물론, 해운·항공·정유·석유화학 업종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까지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기한 연장 ▲연말까지 세무조사 착수 보류 및 진행 중인 조사 중지 ▲고지유예·분할고지·징수유예·체납처분 유예 적극 검토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및 행정제재 유보 등이다. 특히 국세청이 피해기업으로 인정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 분야 중소·중견기업 1,357개 법인(32억 7,000만 원 규모)에 대해서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해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늦췄다. 단, 신고 기한(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