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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번암면 성암영농조합 이성철 대표, 화재가구에 성금 500만원 기탁

장수군 번암면 성암영농조합(대표 이성철)은 지난 19일 번암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주택 화재로 인해 낙심한 주민을 돕기 위한 기탁금이다.

 

이성철 대표는 ”화재로 힘들어하는 이웃 주민의 삶의 의욕을 높이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기탁 이유를 전했다.

 

이 대표는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양곡 및 돈육과 성금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차주영 번암면장은 “화재 가구에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신 이성철 대표께 감사드리며, 갑작스런 화재로 경제적·심리적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재로 인한 피해 입은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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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