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7.4℃
  • 흐림서울 2.2℃
  • 흐림대전 4.0℃
  • 맑음대구 8.8℃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6.9℃
  • 맑음부산 9.2℃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8.4℃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7.2℃
  • 구름많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 장계면지사협,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행복나눔침대 사업

 

장수군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재성·신응수)는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8세대에 따뜻한 침대와 이불을 제공하는 행복 나눔 침대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좌식 생활을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추운 겨울을 앞두고 협의체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해 침대와 이불을 지원했다.

 

임재성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님들과 같이 침대를 설치하고 겨울 이불을 마련함으로써 이웃들에게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린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신응수 장계면장은 “곧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이번 침대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좀 더 안락한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길 기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장계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국민연금·KB금융,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금융중심지 선두로 도약하는 서막이 열렸다. 도는 23일 도청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KB금융그룹이 발표한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 계획의 실질적 후속 조치로, 민·관·공이 원팀을 이뤄 전북을 글로벌 자산운용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거점 조성부터 기후테크 펀드까지…전방위 협력 전북자치도·국민연금공단·KB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을 위해 역할을 나눠 맡는다. 도는 행정적 지원을 전담하고, 국민연금공단은 민간 금융기관과의 자산운용 협력체계를 강화해 전북 특색의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담당한다. KB금융그룹은 KB증권·KB자산운용 등 핵심 계열사 기능을 집결시키며, 지난달 발표한 250명 규모에서 늘어난 약 380명이 전북혁신도시에 근무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북혁신도시 외 전주 지역 근무 인원까지 합산하면 총 530명 규모로 확대된다. 금융타운 기능 강화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