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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읍지사협, 겨울이불 나눔

 

장수군 장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기완, 김인기)는 23일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33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불을 전달했다.

 

장수읍 맞춤형복지팀과 협의체 위원들은 사례관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을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건강 취약계층으로 분류된 대상자를 발굴해 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발굴한 대상자들에게 직접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서비스도 함께 진행했다.

 

김인기 민간위원장은 “이번 겨울 이불 나눔 사업으로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정이 전달되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에는 ‘마을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이불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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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