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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천천면지사협, 7차 회의 개최

 

장수군 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면사무소 1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7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지안전 오지마을 복지마차’ 추가 마을 선정 및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취약계층 홈클리닝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천천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에 대한 위원들의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복지안전 오지마을 복지마차’ 사업은 「장수형 똑!똑! 복지울타리 사업」 중 하나로 오지마을을 선정해 주기적 방문을 통한 취약지역 예찰 및 안전물품 지원, 복지안전 진단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천천면은 이 사업과 함께 11월 중 관내 취약계층 1가구를 선정해 ‘취약계층 홈클리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생활용품을 지원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최민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꾸준히 발굴해 행복한 천천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종수 천천면장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천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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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