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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계남면지사협, 2023년 제7차 회의 개최

 

장수군 계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계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3년 7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따뜻한 난방유 지원 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에 따라 취약가구 8세대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조해순 민간위원장은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동절기를 대비해 소외되거나 어려운 지역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공동위원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지원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늘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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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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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경영위기 기업에 지방세 세정지원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난을 겪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 연기, 징수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에 본격 나섰다. 도는 13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주재로 도-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TF 영상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업유치지원실장, 4개 TF 담당과장 등 도 관계자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정부 추경 동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직접 피해기업은 물론, 해운·항공·정유·석유화학 업종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까지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기한 연장 ▲연말까지 세무조사 착수 보류 및 진행 중인 조사 중지 ▲고지유예·분할고지·징수유예·체납처분 유예 적극 검토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및 행정제재 유보 등이다. 특히 국세청이 피해기업으로 인정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 분야 중소·중견기업 1,357개 법인(32억 7,000만 원 규모)에 대해서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해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늦췄다. 단, 신고 기한(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