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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계남면지사협, 2023년 제7차 회의 개최

 

장수군 계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계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3년 7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따뜻한 난방유 지원 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에 따라 취약가구 8세대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조해순 민간위원장은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동절기를 대비해 소외되거나 어려운 지역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공동위원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지원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늘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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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