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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산서면지사협, 제6차 정기회의 개최

장수군 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길환, 임채철)는 14일 산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공위원장(면장 최길환)을 비롯해 19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3년 12월에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선물꾸러미 지원’과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특화사업 지원 대상자에 대한 선정기준, 지원내용 및 일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으며, 이외에도 협의체 위원들이 생각하는 특화사업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논의를 펼쳤다.

 

임채철 민간위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길환 산서면장은 “산서면 지역사회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늘 애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서면 지역주민들의 욕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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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