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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 장학금 기탁

- 4백만 원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전달

- 1만 원 이하 맛있는 간식으로 관객들 인기 독차지

- 수익금 일부는 장학금으로 훈훈한 선행 귀감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 참여 업체 8곳이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4백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간식 부스 참여자는 ‘맛나포차’ 김말자 대표와 ‘선비꼬마김밥’ 최수영 대표, ‘달콤디저트’ 김형심 대표, ‘브랑코카페’ 박미순 대표, ‘숙주와 삼결살&육전’ 백은경 대표, ‘파머스구판장’ 김동영 대표, ‘바비&수리’ 서미경 대표, ‘줌마꼬꼬’ 안옥빈 대표로

 

각 업체 대표들은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가 바가지요금 없는 영화제, 일회용품 없는 착한 영화제의 명성을 이어가는 데 일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며

 

“맛있는 간식으로 산골영화제의 즐거움을 더하고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기부하게 돼 굉장히 뿌듯한 마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은 “착한 영화제라는 명성을 안겨준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선행에 앞장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아이들을 아끼는 어른들의 따뜻한 마음이 보람될 수 있도록 장학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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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