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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남면주민자치위, 환경정화활동

 

장수군 계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경만)는 4일 계남면 침곡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계남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침곡리 도로 주변에 버려진 페트병 및 과자 봉지 등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황경만 위원장은 “오늘 환경정화 활동으로 계남면의 주민들과 내방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장수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누리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남면 만들기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계남면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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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국민연금·KB금융,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금융중심지 선두로 도약하는 서막이 열렸다. 도는 23일 도청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KB금융그룹이 발표한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 계획의 실질적 후속 조치로, 민·관·공이 원팀을 이뤄 전북을 글로벌 자산운용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거점 조성부터 기후테크 펀드까지…전방위 협력 전북자치도·국민연금공단·KB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을 위해 역할을 나눠 맡는다. 도는 행정적 지원을 전담하고, 국민연금공단은 민간 금융기관과의 자산운용 협력체계를 강화해 전북 특색의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담당한다. KB금융그룹은 KB증권·KB자산운용 등 핵심 계열사 기능을 집결시키며, 지난달 발표한 250명 규모에서 늘어난 약 380명이 전북혁신도시에 근무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북혁신도시 외 전주 지역 근무 인원까지 합산하면 총 530명 규모로 확대된다. 금융타운 기능 강화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