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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천천면, 직원 친절교육

 

장수군 천천면은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절교육은 민원인에게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한 감동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1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인사의 중요성 △방문민원 응대요령 △전화민원 응대요령 △민원인을 배려하는 표현 등 올바른 태도로 민원인과 소통하는 방법 등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다함께 민원인을 향한 친절과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원 면장은 “인사 잘하는 천천면을 만들겠다”며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경청하는 자세만으로도 민원인의 상한 기분을 누그러뜨릴 수 있고, 결국 필요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된다”고 재차 친절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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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