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0.3℃
  • 흐림서울 -1.4℃
  • 박무대전 -4.0℃
  • 연무대구 -2.5℃
  • 박무울산 2.5℃
  • 연무광주 0.0℃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6.0℃
  • 흐림강화 -3.3℃
  • 맑음보은 -6.7℃
  • 맑음금산 -5.4℃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2℃
  • -거제 2.6℃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자기혈관 숫자 알기 ’캠페인 전개

- 20대부터 시작하는 혈관 건강관리!

 

진안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매년 9월 첫째 주)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 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무료로 측정할 수 있으며 개인별 건강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20~30대 청년층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련 OX퀴즈와 건강운동 5종 경기를 함께 진행하여 재미와 체험을 결합한 건강 홍보를 추진한다.

캠페인은 ▲1일 진안군청 광장 ▲2일 진안군농업기술센터 ▲3일 진안농협하나로마트 ▲4일 진안고원시장 ▲5일 진안시외버스터미널 ▲6일 진안마이산휴게소(장수방향)와 홍삼축제가 개최되는 ▲ 9월27일 마이산북부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은 정기적인 수치 확인과 생활 습관 관리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군민들이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자신의 혈관 건강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