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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제62회 전북 도민체전서 진안군 종합 9위

 

진안군은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일원에서 열린 제62회 전북특별도민체육대회에서 민속경기를 포함한 다양한 종목에서 입상하여 종합 9위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전북특별도민체육대회(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주최, 고창군/고창군체육회 주관)는 고창군에서 총39개 종목(정식 37, 시범 2)으로 진행됐으며, 진안군은 33개 종목에 500명이 출전해 타 시군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친목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회 결과, 민속경기 부문 제기차기에서 우승과 고리걸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펼쳤으며, 패러글라이딩, 탁구, 소프트테니스,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사전경기에 이어 본대회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 및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 주신 직원분들에게도 감사하다”며 “2026년 진안에서 개최되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전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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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