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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지역축제를 활용한 목재이용 홍보

= 가족이 함께하는 목공체험을 통한 소통과 교감 향상

 

진안군은 목재이용 홍보를 위해 지역 축제인 2025 홍삼축제 기간 동안 “목공체험장”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목공체험장 부스운영은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의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에게 목재 이용을 홍보하고 가족의 소통·교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3년 시범운영을 진행 해오고 있으며 축제 기간동안 호응도가 높아 올해까지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참여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참가비를 없애고 참가 인원을 예년보다 50명 늘려 250명으로 운영했다.

한 참가자들은 “아이와 나무 서랍장을 직접 만드니 너무 즐겁다. 좋은 질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건호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목재활용에 대한 홍보와 축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향상하도록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의 협조를 통해 행사를 이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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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