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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산서교회,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성금 100만 원 기탁… 어려운 이웃 돕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

 

장수군 산서교회가 변함없는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산서교회(목사 신동실)는 지난 24일 산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교회는 해마다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동실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지호 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산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생활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편, 산서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이웃 간 정이 살아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방침이며, 다양한 지원과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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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첨단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MS, 구글, 애플, 삼성, 카카오 등 AI·빅데이터,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기업 500여 개사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선보인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만금과 전북을 홍보하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과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기업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미래산업 분야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최근 발표된 현대자동차의 로봇과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 계획과 새만금 미래형 수변도시 조성, 첨단 농생명산업 육성 전략 등을 연계해 새만금이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법인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