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4.7℃
  • 흐림서울 3.9℃
  • 대전 -0.3℃
  • 흐림대구 5.5℃
  • 흐림울산 8.5℃
  • 광주 2.5℃
  • 부산 7.2℃
  • 흐림고창 -0.3℃
  • 제주 7.7℃
  • 흐림강화 1.9℃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5.6℃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청 운전직 공무원 모임 청운회, 올해도 장학금 1백만 원 기탁

- 부모의 마음으로 회원들 마음 모아

- “아이들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주민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 전해

- 2024년에도 장학금 1백만 원 기탁

 

무주군청 운전직 공무원 모임인 청운회가 지난 11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회장은 “지역과 이웃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로서, 또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회원들 모두가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좋은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청운회는 무주군청에 근무하는 현직 운전직 공무원 21명이 함께 하는 친목 모임으로, 지난해에도 1백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해 군청 조직과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바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국민연금·KB금융,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금융중심지 선두로 도약하는 서막이 열렸다. 도는 23일 도청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KB금융그룹이 발표한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 계획의 실질적 후속 조치로, 민·관·공이 원팀을 이뤄 전북을 글로벌 자산운용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거점 조성부터 기후테크 펀드까지…전방위 협력 전북자치도·국민연금공단·KB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을 위해 역할을 나눠 맡는다. 도는 행정적 지원을 전담하고, 국민연금공단은 민간 금융기관과의 자산운용 협력체계를 강화해 전북 특색의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담당한다. KB금융그룹은 KB증권·KB자산운용 등 핵심 계열사 기능을 집결시키며, 지난달 발표한 250명 규모에서 늘어난 약 380명이 전북혁신도시에 근무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북혁신도시 외 전주 지역 근무 인원까지 합산하면 총 530명 규모로 확대된다. 금융타운 기능 강화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