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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덕유산리조트 사내 봉사팀 ‘사랑으로 나누리’, 무주 설천면에 4백만 원 기탁

- 가정 위탁 세대 1가구당 1백만 원(아동당 50만 원)

- 한부모가족 10가구 가구당 30만 원씩 총 3백만 원

- 설천면 지역 대학생들을 위해 해마다 장학금 4천만 원 기탁도...

 

무주덕유산리조트(대표이사 성장현) 사내 봉사팀, ‘사랑으로 나누리’가 지난 16일 무주군 설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종회)에 이웃돕기 성금 4백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성금은 설천면 지역 내 가정 위탁 세대 1가구에 1백만 원(아동당 50만 원)의 장학금을, 한부모가족 10가구에는 가구당 30만 원씩 총 3백만 원을 난방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영숙 ‘사랑으로 나누리’ 회장은 “오랜 시간 무주군과 발을 맞춰온 자연특별시 무주의 대표 관광지이자 기업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대표적인 산악형 리조트로, 아름다운 대자연을 품에 안은 1천6백여 객실에 하루 7천3백여 명 숙박도 가능한 전북 최대 규모의 관광 휴양지다.

 

2005년부터 지역인재 육성에도 뜻을 함께하고 있는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해마다 무주군 설천면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4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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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중단 위기 학생, 위탁교육 내실화 꾀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대안교육 민간위탁교육기관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행정 업무 전문성 향상을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24일 대안교육지원센터 강당에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전문인력 및 업무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전북교육청은 2025~2026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직영 2곳, 민간위탁기관 18곳, 전국단위 4곳 등 총 24개 기관을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는 민간위탁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 등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가진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정된 기관이다. 정규 학교 교육과정만으로는 충분히 지원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대안적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업 지속과 학교 적응을 돕는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교육·상담·생활지도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궁극적으로는 공교육 체제 안에서 책임교육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연수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지정 취지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올해 연수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단계 발전된 심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