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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심정지 환자 대응 구급대 팀워크 훈련

 

진안소방서는 29일 심정지 환자의 병원 전 단계 자발순환회복률 향상을 위해 구급대 전문심폐소생술 팀워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가상의 심정지 상황을 설정해 선착대와 후착대가 단계적으로 출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원별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분담해 마네킹을 활용한 전문 기도 확보와 정맥로 확보 등 전문 응급처치술을 집중적으로 연마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상황별 선착대·후착대의 심정지 환자 대응 절차 ▲출동 중 사전의료지도 및 영상의료지도 연결 ▲보호자 응대 및 환자 정보 수집 ▲자동심장충격기(AED) 수동모드 운용, 전문기도확보, 정맥로확보, 약물 투여 등 전문 심폐소생술 ▲돌발 상황을 가정한 팀워크 훈련 등이다.

 

진안소방서는 앞으로도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전 중심의 전문소생술 훈련을 지속 추진해 병원 전 단계 생존율 향상과 구급 서비스 품질 제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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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24만 8,000명 대상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 1년간 시행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화재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을 1년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종합보험은 도가 금융위원회 및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인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사고·재난에 따른 피해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약 24만 8,000명으로, 별도의 가입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종합보험은 ▲상해위로금 ▲상생화재보험 ▲실화(대물)배상책임 등 3개 보장으로 구성된다. 상해위로금은 업무 중 사고로 상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최초 진단기간에 따라 지급된다. 4주 이상 6주 미만은 20만 원, 6주 이상 8주 미만은 30만 원, 8주 이상은 40만 원이며, 교통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생화재보험은 사업장에 화재·폭발 등으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실화(대물)배상책임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른 사람의 재산에 피해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