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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J&Y컴퍼니·ESG경영컨설팅, 진안군에 고향사랑 기부

 

진안군은 지난 7일, J&Y컴퍼니와 ESG경영컨설팅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각 100만원씩을 기탁했 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J&Y컴퍼니 김양선 대표를 대신해 조계범 이사가 참석했으며, ESG경영컨설팅에서는 김달승 대표가 함께 자리했다. 또한 신활력플러스추진단 김남기 단장과 김재중 사무국장이 참석해 기탁의 의미를 더했다.

J&Y컴퍼니는 2023년에 설립된 컨설팅 업체로, 정부 및 지자체 공모사업을 비롯해 지역 특화사업, 융·복합사업, 사회적경제조직 및 도시재생 분야 컨설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북구에 소재하고 있다.

ESG경영컨설팅은 2022년에 설립된 서비스업 기반 경영 컨설팅 전문 업체로, 전북 전주시에 소재하며 지속가능한 경영과 ESG 확산을 위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조계범 J&Y컴퍼니 이사는 “지역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달승 ESG경영컨설팅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진안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을 응원하는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진안군민을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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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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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