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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읍․면 연초방문과 연계...2026 도민체전 성공 기원

 

진안군에서는 2026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읍․면 연초방문과 연계하여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군민들과 함께 힘찬 발걸음을 시작하였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 주민들에게 2026년 도민체전에 대한 홍보와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진행하였다. 읍․면 연초방문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은 홍보 피켓을 활용하여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이와 함께 읍․면에 전달된 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빠망이와 월랑이를 활용한 경기종목별 캐릭터를 11개 읍․면에 배치하여 올해 9월 도민체전 개최 시까지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홍보를 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전북 도민(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2만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 맞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11월에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또한, 현재 종목별 경기장 안전관리, 자원봉사, 교통, 의뢰지원 등 각 분야에 빈틈없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홍보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대회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진안군이 새롭게 도약하고 진안군민의 자긍심과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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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