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11.6℃
  • 황사서울 7.3℃
  • 황사대전 3.5℃
  • 황사대구 7.5℃
  • 황사울산 7.9℃
  • 황사광주 4.6℃
  • 맑음부산 10.7℃
  • 구름많음고창 1.8℃
  • 황사제주 8.8℃
  • 맑음강화 7.0℃
  • 맑음보은 0.6℃
  • 구름많음금산 0.9℃
  • 구름많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3℃
  • 구름많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진안군, 농업 핵심 인재 ‘2026 우수후계농업경영인’ 모집

진안군은 오는 4월 15일까지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우수후계농 지원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 중 영농 경험이 풍부하며 경영 역량이 뛰어난 농업인을 선발해 정책자금을 추가 지원하고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으로, 2021년 이전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 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영농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자금 융자지원이 최대 2억 원(연 1.5%, 5년 거치 10년 상환) 한도로 가능하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우수후계농 지원사업은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유능한 농업인들에게 소중한 도약의 기회인 만큼, 진안 농업을 이끌어 갈 우수한 영농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및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