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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원스포츠단 이한솔, 한솔희 등 카누 국가대표 선발

 

전북원스포츠단 소속 선수들이 제 기량을 뽐내며 연이어 태극마크를 달고 있다.

 

3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원스포츠단 카누팀인 이한솔과 한솔희가 국가대표로 뽑혔다.

 

WK-1 500m 경기에 나선 이한솔, 한솔희는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는 데 1위부터 5위까지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규정에 따라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이에 이들은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하게 된다.

 

앞서 원스포츠단 수영팀 한다경과 이송은도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된 바 있다.

 

원스포츠단은 육상과 카누·바이애슬론·수영·철인3종·롤러·세팍타크로·양궁·검도 등 전북체육회가 운영하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의 정체성과 통일성을 주고 책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출범한 통합 브랜드로 스포츠단장을 주축으로 선수들이 기량을 향상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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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햇빛소득마을’ 본격 추진…민관합동 현장지원체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주민이 참여해 재생에너지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민관합동 현장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도청에서는 ‘햇빛소득마을 민관합동 현장지원단 발대식’이 열렸으며, 사업 초기 준비부터 인허가, 계통연계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협력체계가 구축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도를 비롯해 전북지방환경청,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전북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센터 8개 기관이 참여해 사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공유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 모델이다. 다만 주민 주도 사업 특성상 협동조합 구성과 부지 발굴 등 초기 단계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어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전북도는 지원단 출범 이전부터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여건을 면밀히 파악하고, 관계기관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해왔다.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도는 관계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