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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전화사기범 검거 유공 등 경찰관에 즉상 수여

 

 

무주경찰서는 2020. 5. 13.(수) 오전에 강력팀 홍정호, 안병현 형사와 생활안전계 이현지 순경에게 전화사기범 검거 등의 유공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홍정호 형사는 전화사기범 피의자 검거 유공으로, 안병현 형사는 주거침입절도 피의자 검거 유공으로, 그리고 이현지 순경은 관내 은행 앞에서 발견된 유실물(현금 100만 원)을 분실자를 찾아 돌려주는 친절한 경찰상에 앞장선 유공으로 표창장을 받았다. 금번에 표창장을 받은 3명의 직원의 유공은 CCTV 등 과학적 수사시스템을 활용하여 범인을 검거하고, 유실물을 찾아주는 등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 활동의 결과였다.

 

박종삼 무주경찰서장은 “CCTV 등 과학적인 기법을 동원하여 분실자 및 피의자를 찾아 검거한 경찰관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무주 군민의 신뢰를 받는 경찰상 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한다.”라며 수상자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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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