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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버스킹 공연

코로나19 시대, 버스킹으로 전하는 위로

- 5.1.~8.까지 3차례에 걸쳐

- 반디랜드 등지서 밴드, 댄스, 악기연주 진행

- 함께 준비하고 즐기며 위로하는 무대 기대

 

무주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3회에 걸쳐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하 생문동 / 회장 이정숙) 버스킹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문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몸과 마음에 위안의 시간을 제공하고 생문동과 문화가 있는 날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5월 1일 토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반디랜드에서 AG밴드, 우리민요 얼쑤, 가디록(보컬), 반딧불댄스 팀이 공연을 선보인다.

 

또 5일 수요일(14:00~15:00)에는 소이나루 또는 반딧불아파트 앞 공원(우천 시 변경)에서 함즐벗(색소폰)과 AG밴드, 우리민요 얼쑤, 레인보우(플룻)가, 8일 토요일(14:00~15:00)에는 반디랜드에서 반딧불댄스와 셋두리(보컬), 우리민요 얼쑤, 여우소리(기타, 보컬) 팀이 버스킹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주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가자를 비롯한 관람객들의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체크하고 손 소독과 거리두기 등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무주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김성옥 팀장은 “주민들이 만드는 무대, 함께 즐기는 무대, 서로에게 위로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야외공연의 특성을 잘 살려 안전하게 진행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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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문직위 전면 개선…성과창출 최우선!
전라북도는 도정 핵심사업 분야의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전문직위(전문관) 제도를 상반기에 전면 개선한다. 전문직위(전문관) 제도는 전문지식이나 업무의 연속성이 요구되는 직위를 ‘전문직위’로 지정하고,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관을 선발해 그 직위에 장기 근무하게 함으로써 업무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2021년 4월 현재, 전북도는 52개의 전문직위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40개 직위에 대해서는 공모를 통해 전문관을 선발하고 있다. 전문관 제도는 2016년 제도 도입 이후 기술감사, 국가예산 분야 등 도정 주요 업무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동안 전문관 보직자 49명이 승진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문직위 전면 개선은, 다변화되는 행정수요에 대응해 아동학대전담 전문관 등 해당 직위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전문직위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전문직위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형평성 제고를 위해 전체 전문직위에 대한 직무분석과 원인분석 등을 통해 난도가 높은 직위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차등화하는 우대방안 마련한다. 장기 미선발 직위나 전문직위로서의 적합도가 낮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