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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버스킹 공연

코로나19 시대, 버스킹으로 전하는 위로

- 5.1.~8.까지 3차례에 걸쳐

- 반디랜드 등지서 밴드, 댄스, 악기연주 진행

- 함께 준비하고 즐기며 위로하는 무대 기대

 

무주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3회에 걸쳐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하 생문동 / 회장 이정숙) 버스킹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문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몸과 마음에 위안의 시간을 제공하고 생문동과 문화가 있는 날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5월 1일 토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반디랜드에서 AG밴드, 우리민요 얼쑤, 가디록(보컬), 반딧불댄스 팀이 공연을 선보인다.

 

또 5일 수요일(14:00~15:00)에는 소이나루 또는 반딧불아파트 앞 공원(우천 시 변경)에서 함즐벗(색소폰)과 AG밴드, 우리민요 얼쑤, 레인보우(플룻)가, 8일 토요일(14:00~15:00)에는 반디랜드에서 반딧불댄스와 셋두리(보컬), 우리민요 얼쑤, 여우소리(기타, 보컬) 팀이 버스킹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주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가자를 비롯한 관람객들의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체크하고 손 소독과 거리두기 등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무주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김성옥 팀장은 “주민들이 만드는 무대, 함께 즐기는 무대, 서로에게 위로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야외공연의 특성을 잘 살려 안전하게 진행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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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