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6 (목)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7.2℃
  • 맑음울산 9.8℃
  • 맑음광주 7.7℃
  • 맑음부산 11.8℃
  • 맑음고창 4.3℃
  • 맑음제주 13.5℃
  • 맑음강화 7.7℃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주민중심 마을복지체계 구축한다

- 마을복지 추진단 대상 사업 설명회 실시 -

 

 

진안군이 지역의 복합적인 문제를 주민과 함께 예방․해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주민 중심 마을복지 체계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4일 진안군 사회복지센터에서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3개 읍면(진안읍, 용담면, 백운면) 마을복지 추진단장 등을 대상으로 마을복지 계획 수립 사업 추진방향, 회계교육, 질의응답 등 설명회를 가졌다.

마을복지 추진단은 5월 읍·면별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지역사회 조사 ▲전문가 컨설팅 ▲마을복지계획 수립 ▲마을복지계획 발표 ▲사례집 발간 등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한다.

추진단은 각 읍·면에서 추진단장을 비롯해 10여명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거치며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진안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모델의 기틀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3개 읍․면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나, 내년부터는 모든 읍․면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주민 스스로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읍․면 현장 복지 기능을 점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추진하는「지역복지 현장솔루션 워크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읍·면 담당 공무원의 역량강화 교육도 집중 추진해 나가며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독일기업 초청 온라인 투자환경설명회
전북도는 4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직접 투자유치 활동 어려움과 투자의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기업들을 화상으로 초청하는 투자환경 설명회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도는 지난 4월 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함께 전기차 분야의 독일 현지 기업들과 국내에 투자한 독일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설명회에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독일기업들 “한국(전북)투자 관심” 이끌어내 이날 화상 설명회에서 양선화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전라북도의 전기차 산업 현황과 새만금 산업단지 및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독일기업들의 전라북도 투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실제 도내에 투자한 전기차 기업인 ㈜명신의 박호석 부사장이 명신의 향후 전기차 생산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 발표하면서, 1단계 시장진입, 2단계 고객 다양성, 3단계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구축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원정 연암공과대학 교수(前LG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 과제를 발표하였다. 전지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전지 PLC(Product Life Cycle)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이 개선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