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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K-water용담댐지사·진안군, 장애인세대 물품꾸러미 전달

코로나19 극복과 풍요로운 추석 맞이 기원

 

진안군과 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지사장 김종래)는 10일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진안군 내 취약계층 장애인 780세대에게 전달할 물품 꾸러미가 전달됐다.

물품은 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에서 진안군 내 수변 지역 8개 읍․면(진안읍, 용담면, 안천면, 동향면, 상전면, 부귀면, 정천면, 주천면) 저소득 장애인 600가정을 대상으로 3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했으며, 비 수변지역 3개면(백운면, 마령면, 성수면) 180가정에게 전달할 900만원 상당의 물품 꾸러미는 진안군에서 마련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 꾸러미는 각 면지역 좋은세상만들기위원회 위원들의 봉사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각 가정에 안전하게 전달됐다.

 

김종래 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장애인 가정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풍요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전달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사회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함께 행복한 진안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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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