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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진안군연합회, 남상일 회장 취임

 

 

 

 진안군농업경영인회 제19대 회장에 남상일(58)씨가 취임했다.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취임식 행사에 성태근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전라북도 회장, 관내 조합장, 농업관련 단체장 및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진안군농업경영인회는 8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농업인의 사회참여 확대, 선진농업교육 및 소득향상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신임 남상일 회장은 “농업과 회원들의 어려운 문제를 사안별로 분석해 정책으로 건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위기의 농업과 농촌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진안군 농업과 농촌을 발전시키고 회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 김필환 소장은 “진안 농업인의 공동이익과 발전을 위한 가장 핵심적·선구적인 조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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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