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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개인정보 보호 생활수칙 아시나요?

‘2023년 개인정보 보호주간’ 캠페인 펼쳐

 

장수군이 2023년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은 개인정보 보호 문화의 확산을 위해 지정된 범정부 협업 캠페인이다.

 

이에 군은 개인정보 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군 대표홈페이지, SNS, 포스터 등에 ‘일상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 생활 수칙 8가지’를 제작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주요 일상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 생활 수칙은 ▲공용PC, 공용 Wifi 사용 시 금융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않기 ▲의심스러운 문자, 메일 등에 포함된 링크 및 파일은 실행하지 않기 ▲SNS에 올릴 사진·동영상에 개인정보가 있는지 확인하기 등이다.

 

성영운 행정지원과장은 “최근 개인정보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앞으로도 적극 홍보해 군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수칙 준수에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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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육성의 산실… 32년 애환과 동행한 전북장학숙
전북 미래세대 집단 지성의 공간인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이 지난 1992년 개관 이래 올해로 32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128년 전라북도를 뒤로 미래의 새 지평을 열어갈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출범한 원년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 개관 32주년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이 ‘도전하는 미래인재 육성과 평생학습으로 새로운 전북’의 비전 아래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인재 발굴 및 육성’의 미션을 수행하는 등 미래 지역 인재들에게 ‘희망과 꿈의 주춧돌’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관 32주년을 맞아 사람을 키워 잘살아 보겠다는 도민들의 오랜 염원으로 시작한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 ▲200만 도민의 염원…서울 속 전북 청년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1992년 개관 이후 32년째 수도권에 진학한 전북 출신 학생들을 위한 보금자리가 되어주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이 서초구 방배동에 자리 잡은 것은 1991년 말로 거슬러 간다. 1년여 공사로 연면적 8,669㎡에 지하 1층, 지상 5층의 유럽풍 현대식 건물로 지어져 오늘에 이르렀다. 200만 도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