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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제306회 임시회 폐회

 

 

무주군의회는 8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이어진 제306회 임시회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황인동 의원은 「이·미용비 지원사업과 물가 관리에 대한 제언」에 대해 5분 발언 하였으며, 문은영 의원은 「태권시티 무주, 실질적인 도약을 위한 행정조직 개편 제안」에 대해 5분 발언 하였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 제출된 조례안 및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문은영)의 심사결과 세출 요구액 480,674,372천원이 원안대로 최종의결 되었다.

 

이해양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1회 추경을 통해 승인된 예산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며, “안성두문마을 낙화놀이 방식을 타 지역에서 재현하여 논란이 된만큼, 집행부에서는 우리의 권리 보호와 낙화놀이 보존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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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전남 광양 산불 국가동원령에 펌프차 등 총 11대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1일(수)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 발생한 산불 확산 대응을 위해 펌프차 9대, 험지펌프차 1대, 회복지원차 1대 등 총 11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산불은 오후 3시 30분경 옥곡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면서,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진화차량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나 강풍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불길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소방청은 21일 17시 5분 제1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전국에서 5대를 우선 투입한 데 이어, 20시 제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에서 펌프차와 험지펌프차 25대를 산불 지원에 투입했다. 이번 동원에는 전북을 포함해 광주, 경남, 대구, 창원 등 전국 각지의 소방력이 참여했으며, 전북소방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 펌프차를 포함해 총 11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진화 작업은 야간에도 계속됐으며, 전북소방은 급수지원, 방어선 구축, 소방대원 회복지원 등 산불확산 방어와 민가보호에 최우선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산불 진화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산불 진화가 점차 안정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소방청은 1월 22일 9시 30분을 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