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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올바른 분리배출과 종량제 봉투 사용 홍보 캠페인 실시

-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깨끗한 장수를 위해!

 

장수군은 지난 5일 장수시장에서 ‘올바른 분리배출과 종량제 봉투 사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종량제 봉투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됐으며 읍·면 이장회의를 통한 적정 분리배출 홍보활동도 지난 4일 산서면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

 

 군은 향후 마을단위 방문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정고장, 깨끗한 장수 만들기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분리배출 우수마을 포상, 무단투기 집중 단속, 분리배출 시설 확충 등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깨끗한 장수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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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