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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청년동아리 대표자 보조금 시스템 교육 실시

 

장수군은 지난 11일 ‘2024년 장수군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동아리 대표자를 대상으로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지방보조금 시스템(보탬e) 전산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올해 청년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청년봉사동아리, 아미모, 락, 번암사랑테니스, 하입걸스FC, 천하장수 야구단, 30세기 바이올린 등 7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지방보조금 시스템(보탬e) 전면 개통에 따른 동아리 대표자의 원활한 보조금 교부 절차 추진 및 사업수행 능력 제고를 위해 실시했다. 또한 전반적인 사업 시스템 수행 절차 교육 외에도 동아리 대표자의 회원가입, 고유번호증 발급 및 강사비 책정기준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최훈식 군수는 “지방보조금 시스템이 새롭게 개통되면서 청년 보조사업자들이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궁금한 점이 충분히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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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