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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2024년 장수군 하계 대학생 사회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수군은 지난 8일 군청 군민회관에서 ‘2024년 하계 대학생 사회체험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리엔테이션은 최훈식 군수와 사회체험 프로그램에 최종 선발된 대학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대학생들은 오는 8월 2일까지 아동 학습지도나 대민행정 업무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한 사업이며, 지난 6월 26일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특별 선발인원 14명을 제외한 지원자 68명 중 28명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했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군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수군의 혁신적인 발전을 위한 의견을 언제든지 자유롭게 제안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 사회체험 프로그램’은 매년 2회,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실시되며 참여 대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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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