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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2024년 장수군 복지심화대학’ 운영

- 지난 9일, ‘리더과정 역량강화’ 1차 교육 실시

 

장수군은 ‘장수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공공위원장 최훈식, 민간위원장 나금례) 주관으로 ‘2024년 장수군 복지심화대학’을 지난 9일 1차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회차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수군 복지심화대학’은 장수군 복지 모형 「장수형 똑! 똑! 복지 울타리」 참여 민‧관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참여자 책임감 강화 및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며, 1차 교육을 지난 9일 실시했다.

 

1차 교육은 장수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협의체 담당공무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안정진 한국스피치연구소장을 초빙해 ‘리더는 긍정으로 소통한다’라는 주제로 리더의 소통방법, 긍정마인드를 위한 긍정심리자본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나금례 민간위원장은 “복지심화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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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