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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무주군, 제6회 김환태 청소년문학상 공모

전국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대상

- 9.23.~10.20. 방문 및 우편, 이메일 접수 중 택1

- 김환태와 무주를 주제로 하는 문학작품, 형식 및 분량 자유

- 10.28. 발표, 대상(문체부장관상) 1명 상금 1백만 원

 

무주군은 제6회 김환태 청소년문학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2006.1.1.~2011.12.31. 출생자 및 공고일 현재 국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김환태 청소년문학상 공모 접수 마감은 10월 20일(18:00)까지다.

 

공모 분야는 김환태 및 무주를 주제로 하는 문학작품(김환태문학관 누리집-연구자료에서 김환태 작품 참고)으로 형식 및 분량은 자유다.

 

접수는 방문(김환태문학관 사무실 063-320-5637 / 토·일·공휴일 불가) 및 우편(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최북로15 김환태문학관), 이메일(hyang1511@korea.kr)로 모두 가능하며

 

김환태문학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서약서를 내려받아 작성,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발표는 10월 28일 개별 통보하며 김환태문학관 누리집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대상 1명(문체부장관상)에게는 상금 1백만 원을. 금상 1명(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에게는 상금 70만 원을 수여한다.

 

은상 1명(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에게는 상금 50만 원이. 동상 1명(무주군수상)에게는 상금 30만 원, 가작 5명(무주군수상)에게는 상금 각 10만 원씩이 주어진다.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박금규 과장은 “김환태 청소년문학상 공모는 무주 출신 문학비평가 김환태 선생의 순수 문학 비평 정신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청소년들의 문예 창작활동을 뒷받침하는 기회의 장”이라며 “문학과 무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환태 청소년문학상은 2019년도에 시작돼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417편의 작품들이 접수돼 1회 때는 김선 학생(서울)의 <무주로 가는 길>, 2회 안승언 학생(정읍)의 <내가 그대를 떠올리면>,

 

3회 홍성준 학생(수원)의 <내 소년 시절과 소>, 4회 이가을 학생(홍성)의 <내 친구 뿔뿔이와 오목이>, 5회 한상원(서울) 학생의 <무주 제일건재>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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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