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11.6℃
  • 황사서울 7.3℃
  • 황사대전 3.5℃
  • 황사대구 7.5℃
  • 황사울산 7.9℃
  • 황사광주 4.6℃
  • 맑음부산 10.7℃
  • 구름많음고창 1.8℃
  • 황사제주 8.8℃
  • 맑음강화 7.0℃
  • 맑음보은 0.6℃
  • 구름많음금산 0.9℃
  • 구름많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3℃
  • 구름많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알림방

[공모] 전북교육청, ‘2025 교육가족 공모전’

10대 핵심과제’주제로 동시, 사진, 숏폼 영상, 만화 분야 5월 7~19일 접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올해 교육가족 공모전을 ‘전북교육 2025년 10대 핵심과제’를 주제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북교육 비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취지에서 마련한 이번 공모전 분야는 동시(초등학생)와 사진, 숏폼 영상, 만화(웹툰) 등이다.

 

분야별로 전북교육 10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아침 10분 독서, 나만의 학습 비법 △AI와 함께하는 우리 교실, 재미있는 수업 이야기 △학교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생활, 에너지 절약 노력 등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담아내면 된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만 18세 미만 청소년, 교직원(교육공무직 포함)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5월 19일 오후 5시까지 전북교육청 누리집(www.jbe.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동시의 경우 초등학생이 대상이다. 학생을 대신해 담임교사나 학부모가 대리 신청할 수 있으며, 숏폼 영상은 개인 및 단체(5인 이하)가 가능하다.

 

사진은 재학생과 만 18세 미만 청소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진과 숏폼 영상 분야에는 교직원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만화(웹툰)는 초‧중‧고등학생과 만 18세 미만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분야별 복수 응모가 가능하다.

 

전년도 대상 수상자는 이번 심사에서 제외되며, 작품 설명(띄어쓰기 빼고 30자 이상)을 제출해야 하고 중복 수상자의 경우 상금이 높은 것을 수상작으로 한다.

 

전북교육청은 분야별로 대상 4편, 최우수상 10편, 우수상 19편, 장려상 39편 등 총 72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6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장자에게는 교육감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과 블로그 등에 게재되고, 전북교육청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출품 규격이나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전북교육청(www.jbe.go.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63-239-3153)에게 문의하면 된다.

 

오재승 대변인은 “교육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공모전을 통해 전북교육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라며 “참신한 콘텐츠가 발굴되면 전북교육정책 홍보에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