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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저소득층·독거노인 대상 밑반찬 지원

 

 

진안군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지호·정순석)는 2025년 4월 16일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밑반찬 나눔은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성수면에 위치한 임마누엘노인복지센터(센터장 정승자)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추진됐다. 임마누엘노인복지센터에서 반찬을 직접 조리해 준비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정성껏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영양가 있는 반찬이 마련됐으며, 직접 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했다. 밑반찬 지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총 30가구에 2~3가지 반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지호 공동위원장은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께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여쭐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정순석 성수면장은 “앞으로도 성수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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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취약계층 맞춤 지원, 비상진료체계 및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하는 등 도민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종합적인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고 이를 위해 명절 기간 민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 강화도 강조했다. 최근 마무리된 실국별 업무보고와 관련해 도의회의 건설적인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피드백과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사실관계에 오해가 있는 사안은 실국장이 직접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도록 당부했다. 또한, 자료 제출과 관련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유와 범위를 명확히 설명하는 등 소통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제9기 새만금위원회 출범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