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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 아이스크림·생수 무료 나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아이스크림과 생수를 무료로 나누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기획되었다.

무료로 나눔되는 아이스크림과 생수는 읍 행정복지센터 내에 마련되어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다.

정상식 진안읍장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주민 모두가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시기”라며, “진안읍 무더위쉼터를 통해 주민들의 폭염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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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은 일상이 되고 의료는 가까우며 복지는 체감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기점으로 복지·돌봄·보건의료 정책 전반의 구조적 전환에 나선다. 복지여성보건국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브리핑’을 통해 “복지는 신청 경쟁이 아니라 도민의 권리”라며 “돌봄은 일상이 되고, 의료는 가까워지며, 복지는 체감되는 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도가 제시한 2026년 복지정책의 핵심은 ‘확대’와 ‘연결’이다. 대상 기준은 낮추고 범위는 넓히는 한편, 흩어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도민이 필요할 때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조를 재편한다. ○ 통합돌봄 전면 시행(`26. 3월)으로 ‘사는 곳에서 받는 돌봄’ 실현 2026년 3월「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맞춰 통합돌봄을 도내 14개 전 시군에서 전면 시행(`26년 118억원, 증 105억원)한다. 노인·장애인·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통합돌봄 전담조직과 인력을 사전에 배치하고, 신청–판정–연계–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돌봄의 통합 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