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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진안군, '26년 전북도 양대체전 상징물 공모

= 엠블럼(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 4개부문 공모

 

 

진안군이 2026년 진안에서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양대체전(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대회마크(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 등 4개 부문으로 부문별 당선작 및 가작 총 8점을 선정해 7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공모주제는 ‘도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를 담아 전북특별자치도와 진안군의 슬로건, 비전 등을 균형 있게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내용이다.

특히 마스코트 부문에서는 진안군 대표 캐릭터인 ‘빠망이’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신청 방법은 대회 마크(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슬로건은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진안군 문화체육과 도민체전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도민체전은 진안군 창군 이래 처음 개최되어 뜻깊은 대회인만큼 전국에서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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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수산식품·어촌뉴딜 현장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중심으로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 활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도는 새만금 수출가공단지 입주기업인 ㈜화우당과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 야미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미정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이 참여해 새만금 수산식품산업 기반시설과 어촌 생활SOC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했다. ㈜화우당은 새만금 수출가공단지 최초 입주기업으로, 주꾸미·오징어볶음과 해물탕 등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체계에 돌입했으며, 현장에서는 수출 판로 확대와 인력 수급, 물류체계 개선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와 해수 인·배수시설 등 공공 인프라 구축 현황도 점검했다. 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수산식품 가공·연구·수출 기능이 집적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김 산업과 푸드테크를 연계한 ‘블루푸드테크’를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방문한 야미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에서는 방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