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1.9℃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0.7℃
  • 구름많음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4.0℃
  • 구름많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8.2℃
  • 흐림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3.3℃
  • 구름많음금산 -2.2℃
  • 흐림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동향면 능금리 용수로 방치... 용수확보 어려워요"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의 한 농가에서 용수로가 방치되는 바람에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이같은 사정은 동향면 능금리 2320-3 번지 및 2321-8, 327-5 등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곳 다수의 필지에서 관련 용수로를 통해 물을 사용하고 있는데 용수가 중간에 유실돼 취입보가 채워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수위불량으로 취입 용수가 중간 정도까지(능금리 2320-3)만 내려오고 아래로는 용수량이 70%정도가 급감해 용수로로서의 기능이 상실되어 있어서라는 것.

이에따라 "수도작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현재 용수로를 사용하여 경작하는 농가 대부분이 임차농이라 무관심으로 방치되어 있는 실정이다"고.

여기서 5년여 동안 농사를 지어왔다는 한모씨는 “용수로의 총연장 50% 이하로는 물이 내려오지 않고 있다”며 ‘이같은 시설로는 도저히 용수로 기능을 못해 시급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같은 내용은 진안군 홈페이지 소통의 장에 올라와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3특·행정수도 완성” 입법촉구 및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이하 ‘협의회’)는 2026년 2월 4일 국회도서관에서 ‘3특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 공동회장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이번 토론회는 5극 3특 균형발전과 공정한 자원배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국회와 중앙부처에 4개 특별자치시‧도의 특별법**의 조속한 심사를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였다. ** 전북(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강원(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제주(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세종(행정수도 특별법안) 먼저 협의회는 특별법 신속한 통과를 염원하는 입법촉구 결의를 하고, 특별자치시‧도 발전방안과 재정분권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자로 참석한 4개 시‧도연구원의 연구위원들은 국회와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행정‧재정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은 공감하지만, 제도 설계 과정에서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정책적 배려 역시 함께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