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는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의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2026년 소방안전 특별관리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은 화재같은 재난 발생 시 사회·경제적으로 피해가 큰 시설인 국가핵심기반시설, 전통시장, 문화재 등이 속하며, 현재 진안소방서에서는 지정문화유산 및 전력용 지하구를 비롯한 총 16개소의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다.
이에 진안소방서는 ▲국가기반시설 등 중요시설 안전강화 화재안전조사 ▲화재대응을 위한 합동소방훈련 ▲특별관리시설물 이용자 대상 화재예방 홍보 강화 ▲소방공무원 현장방문 행정 등 특별관리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다각적인 활동을 나설 방침이다.
진안소방서는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지속적인 점검을 강화하고, 관계자 자율 안전관리 확립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