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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 역사(力士)들, 전국선수권대회서 맹활약

 

전북 역사(力士)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하며 전북 체육 위상을 드높였다.

 

9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남 고성에서 열린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춘계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하이트진로와 진안군청, 순창군청 소속 선수들이 메달을 대거 수확했다.

 

먼저 여자일반부 57kg급에 나선 하이트진로 신지혜는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하며 3개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팀 장은비 역시 53kg급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 모두 2위를 기록했다.

 

남자일반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진안군청의 김정민은 75kg급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2위를 차지해 3개의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정민과 같은 체급에 나선 순창군청의 장서진은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3개의 동메달을 차지했다.

 

95kg급에 출전한 순창군청의 황수민은 인상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북역도연맹 김태건 회장은 “선수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북 역도가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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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직원 보수교육 개편 대응… 전국 최초 유형B 선제 도입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체계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보수교육 위탁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 운영 방안 등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도입되는 일반직무교육 운영 기준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고 보수교육 체계 개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대학교가 전국 최초로‘유형 B(자율 편성형)’교육 도입을 추진하면서 현장 수요를 반영한 보육 교육 운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보수교육기관이 교육과정을 편성할 때 유형 A(표준 준수형)와 유형 B(자율 편성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전북대학교는 유형 B(자율 편성형)을 도입해 도내 보육 현장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시도한다. 기전대학, 김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원광대학교, 호원대학교 등 4개 위탁기관은 유형 A(표준 준수형)을 적용해 국가 표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처럼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 운영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