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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북은행, 진안군에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전북은행, 생필품꾸러미 후원물품 전달

 

 

전북은행은 24일 진안군청 부군수실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은 전북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전북은행 최종구 부행장과 전북은행 강태호 진안지점장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 꾸러미는 라면, 햇반, 물티슈, 국수, 치약, 칫솔, 김, 누룽지 등 총 8종으로 구성됐으며 총 140박스다.

전달된 꾸러미는 진안군에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작은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민간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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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