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서장 김충국) 지난 25일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이 제정된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의 ‘119’를 합해 매년 3월 19일로 정해 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영 진안군 부군수, 전용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활동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진안의용소방대는 22개대 391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지원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