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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무주 교통표지판 절도 피의자 검거

공사 현장에 놓아둔 피해자B (37세)씨의 도로표지판 4개를 절취한 피의자 A (52세)씨가 검거됐다.

 

피의자는 19. 5. 23. 19:25경 무주읍 ○○인도 설치 공사장에서 야적해 놓은 시가 400만원 상당의 이정표 도로표지판 4개를 트럭 적재함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했다. 경찰은 영상분석 자료를 토대로 수사한 결과  피의자를 밝혀냈다. 무주경찰서 강력팀은’19. 6. 9. 14:30경 자진 출석한 피의자를  형사 입건했다.

 

□ 담 당 자: 강력팀 경위 이연재(010-542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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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