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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전남 광주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20일 새벽 1시쯤 김제시 봉남면 인근 호남 고속도로에서 송씨 일행이 타고 있던 카니발 차량을  화물트럭이 들이받아 송씨와 동승자 등 4명이 인근 김제시에 있는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였지만 큰 외상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송씨가 목 허리 통증을 호소해 강동경희대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차선을 변경하려던 화물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보고 현장 목격자와 블랙박스 확인을 통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밝힐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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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