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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음식부스 시식품평회가 7월12일 오후 3시 진안군청 지하 식당에서 있었다.

이번 시식회에 출품한 음식은 2019년 10월 9일무터 시작되는 홍삼축제때 실제로 부스에서 내방객에게 선보여 판매될 예정이다.

 시식품평회에는 홍삼이 들어간 음식 14가지를 선보였다. 가격은 2500원부터 15000원에 이른다. 심사위원으로는 이재명  축제위원장을 비롯하여 식품관련 교수, 유관기관 단체장 , 관계부서 직원들이 함께 했다.

 

홍삼한방센터와 여성단체협의회, 외사양마을 새마을회, 연꽃두부, 삼고당 진안홍삼, 진안읍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권성희씨, 여성자원활동센터, 홍희네분식, 원연장새마을회, 엄지김밥, 터미널호프, 달팽이밴드에서 시식 음식을 냈다.

 

음식명은 다음과 같다.

홍삼튀김, 홍삼밥상, 홍삼파전, 홍삼 두부 묵무침, 홍삼한방보쌈, 홍삼 곱창 순대 볶음, 홍삼돼지고기 두루치기, 홍삼정과 슬라이드 순살치킨, 홍삼닭발&돈불, 홍삼부꾸미, 홍삼김밥, 인삼홍삼야채호떡, 홍삼국수, 홍삼김밥, 홍삼골뱅이무침, 홍삼녹두 빈대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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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용 굴 80건 중 18건 노로바이러스 검출…교차오염 주의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생식용 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검사한 80건 가운데 18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식자재마트, 대형마트, 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생굴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굴은‘생식용’과‘가열조리용’으로 구분되며,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도 장기간 생존하고, 극히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감염 시에는 12~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어패류 바구니, 중량 측정용 저울, 손질용 칼 등 수산물 판매업장의 작업 환경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오염된 조리도구를 통해 다른 수산물이나 식재료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교차오염’ 가능성도 확인됐다. 연구원은 관계 부서와 시군에 해당 업장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으며, 조리도구와 작업대의 철저한 세척·소독 등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