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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 , 한우 기탁


(사)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지부장 채수권)은 30일 취약 계층을 위해 한우 130kg(시가 430만원 상당)을 장수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우는 불고기(2kg) 42상자, 국거리(1kg) 46상자로,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를 통해 장수군 관내 취약계층 88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한우협회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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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