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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안성파출소’신축 준공 기념식

4억 5천여 만원, 지상 2층, 총면적 207m²규모

 

 

무주경찰서는 5일 오전 10시, 안성면 안성로에서 안성파출소 리모델링 준공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박종삼 경찰서장, 황인홍 무주군수, 박찬주 무주군의장, 황의탁 전북도의원, 박각춘 안성면장, 경우회장, 경찰발전협의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안성파출소는 1995년에 지어져 25년 동안 사용되었으며, 노후된 시설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경찰청의 4억 5천여 만원의 예산으로 경찰과 주민들의 편의성을 최대한 확보하는 형태로 새롭게 건설되었다.

 

이날 축사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노후된 안성파출소를 새로 지어져 더욱 안전한 무주군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무주군을 찾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박종삼 서장은 “안성파출소 신축 공사로 환경개선을 하여 더욱 치안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무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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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한국 여행 정보 플랫폼 ‘한유망’에 '전북투어패스' 입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대표 관광상품인 ‘전북투어패스’를 중국 최대 한국 여행 정보 플랫폼인 ‘한유망(韩游网)’에 입점시키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급증하는 중국인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겨냥해 전북 관광상품의 접근성을 높이고 해외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유망은 중국 내에서 한국 여행 정보와 관광상품을 제공하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번 연계 판매를 통해 전북투어패스 통합권을 비롯해 전주 한옥마을권, 경기전 및 광한루원 단독권 등 외국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관광상품이 현지에서 판매된다. 특히 한유망과의 실시간 시스템 연동을 구축해 상품 구매 즉시 모바일 바코드가 발송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중국 관광객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도내 주요 관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번 판매 제휴가 신규 관광 수요 창출과 함께 전북투어패스를 활용한 도내 체류시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도는 도·시군·관광재단이 참여하는 관광분야 협의회를 통해 글로벌 관광 마케팅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그 후속 조치로 해외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