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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의 계절

맘속까지 물들인 장수군 누리파크의 튤립꽃

 

「2020년 한국관광공사의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바 있는 장수군 누리파크!

튤립이 만개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장수 누리파크는 대지면적 92,169㎡의 넓은 공간에서 산책과 체험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공원을 엄호하며 말없이 이 시간과 입맞춤한 꽃과 수목들!  

꽃 아치를 지나 활짝 웃어주는 튤립꽃밭 사이로, 커플자전거를 여유롭게 즐기고 있는 연인들(?)의 모습도 눈에 띈다.

 

인파의 설왕설래가 없는 틈에 한 컷 딱 찍으면 좋을 듯도~

인생사진이라 하던가...

꽃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흠뻑..

개개의 모양이 영롱해 더욱 예쁜 이 꽃들 또한 우리에게 주기만 하고  어느 날 훌쩍 떠나버리고 말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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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