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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여성농업인 간담회

 

장수군은 여성청소년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장영수 군수와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 한국여성농업인 장수군연합회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 및 농촌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관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제도에 대한 애로사항, 인구증가를 위한 귀농귀촌 정책 방향, 지역 돌봄 협의체 확대 계획 등 총 10가지의 안건을 논의했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에 대한 잔액 확인 애로사항 및 장수사랑상품권 대체 가능 여부에 대한 안건에 대해 군은 시장·군수협의회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대체 건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지역돌봄협의체의 2개소 확대, 천천면 버스터미널 이용의 활성화, 여성농업인 대회참가 지원 확대 등을 검토했다.

 

장영수 군수는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적극 검토해 행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로 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살기 좋은 농업·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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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