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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성양호 ·하태식 ·서기태 위촉

진안군의회 김민규 의원,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위촉

 

 

 

진안군의회는 26일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결산검사위원은 「지방자치법」제134조 및 「진안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에 의거 재무관리에 관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위원 4명을 위촉하고, 4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20일간 2020회계연도 회계처리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진행한다.

 

대표위원에 김민규 진안군의회 의원이 위촉되었고 전 진안군청 공무원인 성양호 위원, 하태식 위원, 서기태 위원이 각각 위촉했다. 위원들은 지난해 세입·세출의 결산, 명시·사고이월비 및 채권의 결산, 재산 및 기금 결산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사 할 계획이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 된 김민규 의원은 “예산편성 및 집행과 더불어 결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로 만들겠다.”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진안군이 어떻게 예산을 집행했는지 면밀하게 검사해 군민들을 위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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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